김일선 대표 칼럼

★노회찬의 의문사는 청와대 국권도둑들 간의 자중지란이다. 국권도둑 간의 자멸극 3파전 분석

■ 금도굴 검은자금 국권도둑 3파전의 등장인물 3인 세력은 누구일까? 아직은 100% 확인되지 않은 추론이다. 그러나 모든 수사는 합리적 추론에서 시작한다. 국권도둑 3파전의 등장인물을 추적한다.

1) 문재인 파: 금도굴 도둑파 (주체 세력)
2) 임종석 파: 금도굴 의존파 (기생 세력)
3) 노회찬 파: 금도굴 비판파 (견제 세력)

1. 대한민국 국권찬탈 도둑세력의 주요한 한 축이었던 노회찬이 ‘자살당한 시체’로 그 어머니 아파트 앞에 던져졌다. 이것은 금도굴 도둑파와 금도굴 의존파 간의 키신저와 김정은을 향한 충성경쟁이 피크, 최고조로 치닫고 있음을 말한다.

2. 경찰과 언론사와 측근의 ‘자살’이란 발표를 아무도 믿지 않고, 누가 왜 살해했는지 밝히도록, 국민여론은 드루킹 허희범 특검에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허희범 특검에 대한 국민여론 자체는 이 국권도둑들에겐 쓰나미급 압력으로 상황을 확대하게 만들었다. 그것은 촛불 세력 내부에서도 하극상의 저항이 일게 만들었고, 이명박계의 분노까지도 합치게 할 것이다.

3. 촛불난동에 힘을 실어주어 발생한 국권찬탈의 지분을 제대로 받지 못한 민노총은 문재인과 임종석 청와대 도둑들을 원수로 여기게 되었다. 그로 인해 백준흠 같은 자들은 가장 먼저 ‘청와대가 자를 꼬리’ 또는 민노총의 ‘손봐줘야 할 개’로 몰리게 되었다. 백준흠이 위험한 이유이다.

4. 더구나 이 사건은 현 상황을 조작한 자 (즉, 임종석 파)의 자기노출 행보이다.

드루킹 사건 수사를 대강대강 덮는 쪽으로 몰고 가기를 원하는 [문재인] 파와, 문재인 금도굴 짐을 문재인 자신이 짊어지게 압박하는 좌파내부 비판자인 [노회찬]파와 노회찬 파를 강압하는 쪽으로 상황을 조작한 [임종석] 파간의 알력이 드러나게 된 ‘자기노출’ 행보인 것이다.

5. 노회찬의 문재인과 임종석 세력과의 [분리주의] 등장은 국권도둑 세력 내부에 노무현처럼 문재인-임종석에 대해 진검승부 대결을 할 만큼 예리한 적의가 등장했다는 뜻이다. 문재인-임종석은 자신의 도덕적 치부와 약점 노출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국권도둑질 세력 기반의 한축의 수장에 대해 ‘살인’이라는 긴박한 대응을 해야 할 궁지에 몰려있다.

6. 이런 위험스런 자기 치부 노출은 국권도둑 내부에, 아직 제대로 안착도 못한 처지에서, 자기붕괴 수위의 부패와 내부반역 증상이 심각해져 있음을 표출한다.

■ 이 내부붕괴 증상은 어디까지 왔나?

1. ‘평양-서울도둑-북경’ 삼각 협력체제를 도굴한 금의 힘으로 만들고자 긴박하게 질주하는 키신저에 대한 태평의 공격이 갑자기 터졌다.

2. 헬싱키에서 트럼프에게 기울어진 푸틴을 키신저는 회유시키고자, 다급하게 미국에서 트럼프에게 언론폭격을 가하는 한편, 돈스코이 보물선에 문현동 금괴를 옮겨, 푸틴에게 긴급 뇌물공여를 하면서 동시에 ‘태평의 금도굴 고발’을 덮으려 한다 (신일그룹은 돈스코이 금 발견시 50%를 러시아측에 주겠다고 발표했다)

3. 금괴 서울도둑들 역시 태평의 공격에 두려워 떨며, 돈스코이 피난처를 고마와 했으나, 자신들의 금괴자산이 모조리 허물어지는 상황에 두려운 당혹감을 가지게 되었다.

4. 푸틴과 시진핑과 김정은에게 줄 금괴는 키신저의 몫은 건들지 않고, 문재인의 지분으로 분배하게 함으로써, 문재인과 임종석의 반발이 일어났으나, 태평의 폭발적 비판과 트럼프의 눈이 두려워 어쩔수 없이 키신저의 요구를 들으려 한다.

5. 이에 예민해져, 서울도둑들은 이런 상황 전반에 대한 분리주의적 비판자가 된 청와대 바깥도둑 (즉, 노회찬)과 친북편향 금괴사용을 요구하는 분리주의 기생세력 (즉, 임종석)과 청와대 도둑 (즉, 문재인) 사이의 3파전 알력이 갑자기 폭발했다.

6. 그 알력의 결과로 문재인+임종석의 합작 노회찬 살해가 일어났으리라 분석한다.

7. 금괴로 인한 대한민국 국권도둑들에 대한 트럼프의 공격이 가까이 왔고, 이를 틈타 노회찬이 키신저에게 문재인과 임종석의 불투명하고 무능한 금괴관리에 대한 보고를 하려 했을 가능성이 있다.

그런 정도의 이유라면, 문재인과 임종석의 합작은 충분히 가능하고, 노회찬은 살해당할 수 있었다.

■ 문재인파와 임종석파의 합작의 결과는 어떻게 될 것인지의 예측.

1. 민노총과 박원순-이해찬의 전교조는 청와대 도둑들에게 대결의지를 선포하며, 이해찬의 당권도전 선언으로 노골화할 것이다.

2. 이 상황위에 트럼프에게 밀려 궁지에 몰린 키신저가 문재인이 숨긴 도굴금을 바치라는 독촉이 심해지고, [북경-서울도둑-평양] 삼각지대 성역 형성 요구압력에 다시 서울에선 ‘키신저 충성파’와 ‘키신저와의 적정거리 유지 분리 친중파’ 사이에 다툼이 일다가 결국은 자중지란으로 붕괴할 것이다.

이렇게 금도굴 검은자금으로 대한민국의 국권을 찬탈한 도둑들간의 3파전은 자멸극으로 막을 내리게 될 것이다.

이렇게 대한민국은 지켜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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