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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문현동 금도굴-유해은닉 사건의 요약 정리와 정충제 선생의 미국 뉴욕-뉴져지 강연회 공지

□ [가짜 대통령-공산주의자 문재인 체포]를 위한 [태극기 대반격 뉴욕상륙작전] 시작 됨
□ 1차 전투명: ‘부산 문현동 고지 점령전’ (문재인과 노무현, 김무성 등이 개입된 희대의 대국민 범죄를 파헤쳐 문재인을 체포, 축출, 심판하는 결정적 계기로 삼는 ‘고지 점령전’)

■ ‘부산 문현동 고지 점령전’: 정충제 선생의 미국 제1차 강연회
□ 일시: 2018년 7월 19일 (목) 오후 7시 접수/7시30분 강연 시작~10시 종료 예상
□ 1부 (7시30분~8시30분) 김일선 교수: “조국 대한민국, 공산화 될 것인가?”
□ 2부 (8시45분~9시45분) 정충제 선생: “문재인의 대국민 범죄, 문현동 금도굴-유해은닉 사건을 폭로한다!”

□ 장소: 미국 뉴져지 예수마을교회
□ 주소: 440 Bergen Boulevard, Palisades Park, NJ 07650
□ 사전접수 및 문의: 1-201-937-2300 / 1-201-410-0781
□ 강연회 참석료: 사전 접수 시 1인당 $20/현장 접수 시 $30
□ 정충제 선생이 금 도굴범 두목 백준흠에게 살해 위협을 받고 있는 관계로, 모든 참석자는 접수처에 본인의 신분증 (ID)을 제시하고 전화번호를 방명록에 기입하여야 합니다. 안전과 보안을 위한 조치입니다.

본 안전수칙에 응하지 않는 분은 강연회 입장을 거절 당할 수 있습니다.

■부산 문현동 금도굴-유해은닉 사건 (요약 정리: 정충제 선생)

1.
세계 역사상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사건이 ‘문현동금도굴사건’이다.

문현동 지하에 존재하고 있는 일제어뢰공장에서 천문학적인 액수의 조직적인 도굴이 벌어졌다. 일제는 1934년부터 비밀리에 그 곳 지하에 일제 어뢰공장을 건설했고 그 작업은 1945년까지 계속되었다.

이 일에 동원된 인부들은 강제로 끌려온 조선청년들이었다. 진해 해군부에 징용영장을 받고 끌려온 1천여명의 식민지 청년들은 하루 3교대로 밤낮없이 굴을 팠다. 미국을 상대로 한 전쟁은 막판으로 치달았고, 일본의 패색이 짙어졌다.

그런 상태에서 항복을 해 버린다면 일본의 내일은 존재할 수가 없었다. 국고가 바닥난 상태에서 전쟁이 끝나 버리면 ‘아이들’까지도 다 굶어 죽을 수도 있었다. 또한 전쟁이 끝나고 나면 파괴된 복구사업에 사용할 재원도 중요한 문제였다. 이런 이유로 일본의 전쟁 지휘부에서는 ‘약탈’을 ‘군사작전’으로 감행하기로 한 것이다. ‘황금백합작전’이 바로 그것이다.

2.
1945년 5월 한달, 중국 전역에서의 대규모 약탈작전의 기간이었다. 은행, 관공서, 고궁, 박물관, 사찰, 부잣집등을 닥치는 대로 털었다. 심지어 민간 동네까지도 할당량을 책정했고 무차별로 싹쓸이 하였다. 금, 다이아몬드(공업용), 국보3호인 비취쌍불상, 황금불상36좌 보물급 도자기와 미술품 등이 잠수함 26척에 실렸다. 중국 대련의 뤼순항을 출발했고 부산 문현동 일제 어뢰공장으로 실려와 지하에 숨겨졌다 (당시 미 해군이 현해탄을 차단하고 있었기 때문에 일본까지 가는 것은 불가능했다).

1945년 8월15일, 드디어 일본이 패망했다. 잔인한 일제는 강제 동원되어 지하 어뢰공장 건설 작업에 투입된 징용자 1천여명을 고향으로 돌려 보낼 수가 없었다. 살려서 보내면 어뢰공장 속에 숨긴 보물의 존재가 노출될 것이 뻔했기 때문이다.

이리하여 일제는 강제징용자 1천여명을 산채로 어뢰공장 속에 몰아 넣고서 출입구 뚜껑을 봉쇄하여 생매장 시켜 버렸다.

3.
57년의 세월이 흘렀다. 2002년 3월2일, 작가 정충제 (당시 53세)는 그 곳 땅속에 숨어있던 어뢰공장의 존재를 확신하였다. 이리하여 그것을 찾아 내는 일에 도전한지 10년만에 어뢰공장의 한 가닥을 지상과 연결시키는 작업에 성공하였다.

직경60cm로 지하 암반층 16m를 뚫었다. 땅속 깊이 숨어있던 일제 어뢰공장의 한 가닥이 지상과 연결된 것이다. 어뢰공장은 물속에 포화되어 있었다. 지하4m부터 물이다. 전문 ’다이버’ 만이 내려갈 수가 있었다. ‘다이버’가 내려가기 전 단계로 먼저 수중카메라가 수직구 안으로 내려갔다. 지하16m 수평굴 속에서 찍은 사진이 놀라웠다.

이등 충(伊騰 忠), 일본 발음으로는 ‘이토 추 (현 종합무역재벌 ‘이토 추 상사’)’이라는 일본식 한자가 찍힌 황토색 마대가 좁은 굴 속에 꽉 들어차 재여있는 장면이 찍힌 것이다.

곧이어 ‘다이버’가 수직구 속으로 들어갔다. 수평굴에 도착한 ‘다이버’는 휴대한 칼을 꺼내 포대속을 찢었다. 놀랍게도 포대 속에 들어있던 물건들은 ‘금편’이었다. 중국에서 돈처럼 유통되던 ‘금편’이다. 모두 세종류(50g, 250g, 500g)의 금편이 통용되었다던데 찢은 포대 속에 들어있던 것은 250g 짜리였다. 벌어진 입을 다물수가 없었다.

정충제의 조수 김성태(50년생) 주변에 도굴단이 모여든 것도 이날 이후다. 오뉴월 파리떼 처럼 모여든 도굴단들은 싯가의 세배쯤을 더 주고 현장 땅부터 매입하였다. 땅주인 둘도 도굴단으로 끌어 들였다.

그리고 나서 최초 발견자인 정충제에게 도굴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해 달라고 졸랐다. 정충제는 일언지하에 도굴제안을 거절하였다. 이리되어 교활한 범죄집단인 도굴단들은 잽싸게 청와대 노무현과 연결된 것이다. 대통령 노무현이 직접 도굴단 두목 백준흠과 접목된 것이었다. 이리 되어 어렵게 찾아낸 일제 어뢰공장의 진실이 다시 암흑 속으로 은폐된 것이다.

노무현과 백준흠 일당은 장애물이 된 정충제를 없는 죄를 만들어 사기꾼으로 몰았고 결국 정충제는 감옥에 갇히게 된다 (44개월 징역살이).

이 모든 일들이 일사천리로 쉽게 진행된 것은 국가 최고 통치권을 가진 대통령 (즉 노무현)이 자신의 사욕을 위해 부당하게 권력을 행사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한 손에는 당근, 또 다른 손으로는 채찍을 들고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누구라도 당근을 택했을것이었다. 이러한 일은 세계역사상 처음있는 일이었다. 국가를 다스리는 최고통치권자가 범죄단과 이런 식으로 접목된 예가 없었다. 범죄단과 한 통속이 되어 뒤를 봐주고 이익을 같이 나눈 공범의 사례는 ‘부산 문현동 금도굴 사건’을 빼고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그 어디에서도 찿아볼 수가 없었다.

4.
44개월의 징역을 다 살고 나온 정충제는 자신이 당한 억울한 진실을 알리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 다녔다.

감옥 속에서 저술한 어뢰공장 속의 금도굴을 폭로한 단행본 [황금백합작전]까지 출간했다. 그러나 도굴단들은 권력을 휘둘러 ‘출판금지 가처분’을 신청하였고 세상에 책이 배포될 수가 없었다.

정충제는 자신이 당한 기가 막히는 억울함을 어느 곳에서도 털어 놓을 수가 없었다. 생명이 끊어지지 않아 숨만 붙어 있을 뿐이지 식물인간이나 별반 차이나지 않은 죽은 목숨과 다름없는 생활의 연속이었다. 그중 가장 견디기 힘든 일은 도굴단으로부터 언제 살해당할지 모른다는 ‘생명의 위협’이다.

이리하여 2011년 12월 말에 죽음으로부터의 탈출을 위해 중국으로 도망쳤다. 이후 무려 16개월 동안 말 한마디 통하지 않는 중국 대륙을 방랑을 하였다. 이런 중에 보수우파인 박근혜 대통령이 문재인을 꺽고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생명의 위협으로부터 일단은 한시름 놓을 수 있다고 판단하여 귀국하였다.

다시 백방으로 ‘어뢰공장 금도굴’ 해결을 위해 노력했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한국의 언론 등 관계기관은 이미 모두가 문재인이 살포한 ‘검은 돈’에 매수되어 ‘꿀먹은 벙어리’에 불과했다. 이렇기 때문에 국민들에게 알려 ‘공론화’시키는 일을 달성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5.
2018년6월1일, 유튜브 방송인 [태평TV]에 처음 출연하여 문현동 일제 어뢰공장에서 벌어진 ‘금도굴 사건’과 ‘유해 1천여구’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대대적으로 세상에 폭로하였다. 그러나 사실상 태평TV에 의해서 최초로 폭로된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정충제가 2016년 1월에 인터넷 신문인 뉴스타운에 제보한 동일한 정보는 잠시 기사화 되었으나, 도굴범 두목 백준흠의 고소의 압력과 협박, 심지어 뉴스타운 손상윤 회장에게 폭력까지 가하며 결국 기사는 뉴스타운 홈페이지에서 내려져 버렸고 문현동 범죄는 또 다시 어둠 속으로 묻혀 버렸다.

2002년3월2일 어뢰공장 수직구가 완성된 이후 햇수로 16년 만에 어뢰공장에서 벌어진 금도굴의 진실이 드디어 태평TV에 의하여 본격적으로 전세계에 폭로된 것이다.

이 일로 인해 한국 사회와 국민들이 비로소 노무현과 문재인 패거리들의 범죄행각을 알게 되었다. 금도굴의 배후에 노무현의 참여정부가 개입되어 있었다는 사실은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또한 문재인이 자신의 상관인 노무현을 ‘도마뱀 꼬리 자르기’의 일환으로 제거, 자살을 가장하여 타살하였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러나 금도굴 범죄보다 더 경악을 금치 못하는 천인공노할 범죄가 있다. 일제에 의해 강제 징용된 불쌍한 조선 청년들의 유해가 천여구나 어뢰공장 속 찬물 속에 방치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문재인은 자신의 범죄행각이 들통날 것을 두려워해서 마침내 대통령이 되기로 작정했다.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금돈’을 마구 뿌렸다. 유관기관과 공무원들을 모조리 매수하였다. 다음으로 여, 야를 가리지 않고 국회의원들을 모조리 검은 돈으로 마취시켰다. 또 촛불혁명을 시도하기 위해 군중을 동원하면서 거침없이 돈의 위력을 행사하였다.

돈만 뿌리면 안 되는 일이 없었다. 심지어 시중에는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한 헌법재판관 8명 모두에게 각각 200억원씩 뇌물을 안겼다는 설이 돌아 다니고 있다. 사실 여부는 알 수 없겠지만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일이다. 국권을 불법적으로 찬탈해 가는 대국민 사기극의 마지막 순서인 헌재의 탄핵 재판에서 헌법재판관 매수는 어찌 보면 필수적 요소였기 때문이다.

공산화를 추구하는 마당에 공짜로 취득한 산더미같은 돈인데 무엇이 아깝겠나? 공정해야 할 선거관리위원회를 통째로 매수하였고 ‘전자개표기’를 조작하여 부정선거를 저질렀다. 이랬기에 5/9대선과 6/13 지방선거는 무효라고 국민들은 외치며, 심지어 대선무효소송도 진행되었지 않았나. 이런 사실이 모두 문재인의 죄상을 뒷받침하고 있는 것이다.

6.
문재인의 죄상을 온 세상에 폭로한 정충제는 더 이상 한국 땅에 살 수가 없었다. 언제라도 문재인과 도굴단이 보낸 ‘킬러’에 의해 살해를 당할 수 있었다.

살해에 대한 위협으로부터 해방되고, 문현동 금도굴의 실상을 전세계에 알려야 했다. 문재인의 정체를 폭로하고 공산화되기 일보 직전에 있는 대한민국을 살려내는 일이 시급했다.

이리하여 지난 6월12일, 정충제는 태평 김일선 교수의 자문과 도움을 받아 문재인과 백준흠의 살해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가 가능한 자유의 땅 미국으로 입국하였던 것이다.

이제 본인 정충제는 태극기 대반격 뉴욕상륙작전의 선봉장이 되어 가짜대통령, 공산주의자, 제수이트 문재인을 체포하고 축출, 심판하는 역사적 애국활동에 나의 모든 것을 바칠 것을 선포한다.

2018년 7월
미국 뉴욕에서 정충제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
태극기 군대입니다.★

■ 태평 연락처:
□ 김일선 교수 DefendKorea777@gmail.com
□ 진보연 청년대표: 010-3210-7510
□ 박재원 간사: 010-8740-9932

■ 태평 군자금 회비 신규 계좌
□ 국민 620602-01-372063 박재원
(기존 농협 계좌 사용 중지합니다)

□ 미국에서 입금: Bank of America (BoA)
Acct Name: ILSUN KIM
Acct No.: 4350 3443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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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yPal 페이팔 입금: DefendKorea777@gmail.com로 송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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