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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순 의장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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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97세인 장경순 장군은 국가 원로회 의장이며, 대한민국 적화를 막기위해 거리에 나선 한국 애국자들의 지도자이다. 장경순 장군은1961년부터 1963년까지 박정희 국가재건 최고회의 의장 아래서 농림부장관을 지내며 세계적인 자랑인 “산림녹화사업”을 주도했고, 1963년부터 1972년까지는 대한민국 국회 부의장을 지냈다. 1970년 당시 미국 국가안보보좌관인 헨리 키신저가 한국에서 몰래 미군을 조금씩 철수시키던 음모를 포착했고, 이에 홀로 미국으로 가서 감축을 중단시킴으로써 조국을 백척간두의 위기에서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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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순 장군은 6.25전쟁 때 미군 용사들과 함께 싸우며 중공과 북괴 공산군을 물리친 전쟁 영웅이다. 그는 위험한 격전지에 자원해서 싸웠는데, 이것은 2차세계대전 태평양 전쟁에 징병된 그가 “중국 전선에서 죽지 않고 살아서 돌아올 수 있는 것은 내 이 목숨을 조국에 바치라는 하늘의 소명”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장경순 장군은 대한민국의 공산화를 두 번 막았다. 첫째, 1961년 5월 16일 이승만 대통령 사임 이후 친북 용공주의자들이 전개한 국가 붕괴 시도를 막기 위해서 박정희 장군이 무혈혁명을 일으켰는데, 이 5.16혁명의 성공에 장경순 장군은 결정적인 기여를 하였다. 장경순 장군은 거사 당일, 계획의 사전 노출로 주저하던 박정희 장군이 다시 마음을 다잡고 거사를 실행하도록 이끌었고, 낙하산부대의 거사 투입을 주도했으며, 삼군 참모총장을 비롯한 군지휘부가 혁명을 지지하도록 설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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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대다수의 지지를 받으며 권력을 잡은 박정희 장군은 1963년에 대통령이 되는데, 대한민국을 20세기 최고의 성공사례 중 하나로 만든 경제개발계획을 추진했다. 박정희 국가재건 최고회의 의장 휘하에서 장경순 장군은 농림부장관으로 일하면서 산림녹화사업이 성공하는데 결정적인 전기를 마련했으며, 이는 결국 대한민국을 “2차세계대전이후 산림녹화에 성공한 세계유일의 개발도상국”으로 만들게 된다 (1982년 유엔 식량농업기구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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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장경순 장군이 나라를 구할 두번째 기회가 찾아왔다. 주한미군이 아무도 모르게 조금씩 철수되고 있다는 사실을 포착한 것이다. 이러한 음모는 한국을 중공에 넘겨주고 미국의 세계 지도력을 약화시킴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세계 인구를 폭압 속으로 몰아넣으려는 헨리 키신저가 계획하고 실행한 것이었다.  장경순 장군은 보좌관만을 대동하고 미국으로 날아가서, 키신저에게 속아 아무것도 모르고 있던 미국 의회 지도부를 한 명씩 만나 설득하는데 성공함으로써 이러한 음모를 분쇄했다.

 

 

장경순 장군은 1979년 박정희 대통령의 암살 직후 정계에서 은퇴했지만, 김대중과 노무현을 우두머리로 하는 공산주의자들이 나라를 내부에서 공격하는 것을 보고 2002년 다시 공산주의와의 전투 최전선으로 돌아왔다. 장경순 장군은 대한민국에서 자유를 지키기 위한 싸움의 지도자로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2011년 6월 28일, 그는 자유수호국민운동 상임의장 자격으로 아이더블유피, 즉 국제정치연구소에서 “한반도 핵 안보와 미국 세계 역할에 도전하는 중국의 팽창주의”에 대한 강연을 한 바 있는데, 아이더블유피는 미국 수도인 워싱턴 디씨에 있는 국가 안보 및 국제 문제 전문 국책대학원이며, 2018년 5월 19일에는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이곳에서 연설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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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비서실장 단식 22일째 열린 태극기 집회에서 연설하는 장경순 의장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사기 탄핵이 시작된 2016년 이후, 위헌 부정 선거로 권력을 찬탈한 가짜 대통령 문재인이 파괴하고 있는 자유와 정의를 되찾기 위해서 장경순 장군은 다시 한번 목숨을 걸고 나섰다. 장경순 장군은 문재인이 가짜 대통령이라고 선포하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한국의 위기를 끝내겠다고 맹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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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22일째인 7월 4일, 서초역 근방 태극기집회에서 연설하는 김정태 비서실장

2018년 6월 13일, 장경순 장군의 비서실장인 김정태 실장은 77세의 나이로 금식을 시작했다. 한국인의 양심을 일깨우고, 가짜 대통령 문재인을 축출하고, 박근혜 대통령을 청와대로 복귀시키기 위한 금식이었다. 처음에 약속한 대로, 김정태 실장은 금식 28일째인 7월 10일까지 금식을 실천했다.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하나님께서 개입하실 것을 김정태 실장은 굳게 믿고 있다. 하나님, 대한민국 국민 모두와 전세계에 주신 선물, 우리 대한민국을 구해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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