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선 대표 칼럼

★박근혜 대통령과 변희재 대표에 대한 사법폭력에 대한 대처와 트럼프의 문재인 체포의 근거

□ 7월 20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결심 공판
□ 7월 11일 변희재 대표 1차 재판
□ 김기춘 실장, 조윤선 장관 등 사법폭력 피해자

1. 문재인 촛불집단이 작정하고 짜놓은 대국민 사기극의 핵심은 미리 짜놓은 프레임에 국민을 가두어 놓고 그 안에서 국민들이 허우적 거리게하는 [집단 심리 제어] 방식.
2. 이들의 프레임을 깨버리고 국민들이 새로운 싸움의 판을 짜서 이 자들을 그 새로운 판 안에 넣어버리는 것이 싸움에서 이기는 방법.

3. 태극기 군대는 미 해병대의 전투 강령대로 전쟁에 임해야: “Shape the Environment” “환경을 조성하라”. 적이 준비해 놓은 환경을 교란시키고 새로운 환경을 만들어서 적이 우왕좌왕하게 만들어라.

4. 태극기 군대에게 있어 새로운 환경 조성이란?: 촛불 반역 집단이 짜놓은 대한민국 강탈 방법은 [사법 폭력] 환경 조성. 즉, 법을 무시하는 불법행위를 하면서도 마치 법적 효력이 있는 듯 포장하는 전략. 그 판을 깨는 가장 정공법의 방법은 [재판을 거부]하는 것. 바로 박근혜 대통령께서 취하고 계시는 모습!

5. 박근혜 대통령, 변희재 대표, 김기춘 실장, 조윤선 장관, 부정선거 무효소송도 모두 문재인 측에서 정한 ‘멋대로 판결’을 내릴 것. 문재인 측에서 자신에게 불리한 판결을 내게끔 허용할리없음. 이는 스스로 자살행위이기 때문. 문재인과 그 배후 집단, 절대로 그리 안함.

6. 그러므로, 망가진 재판정에서 아무리 무죄를 외쳐야 저들이 짜놓은 결과는 매한가지.

7. 태극기가 승리하는 방법은 아예 판을 엎어버리는 것. 문재인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닌 것을, 그래서 대한민국 정부가 가짜정부인 것을 국제사회, 특히 트럼프 대통령에게 관철시켜서 문재인 축출, 제거가 국제사회에서 공론화되어야. 이는 독재자 축출이 미국 내 여론 조성과 국제사회 공론화 통해서 이루어진 것과 같은 이치.

8. 파나마의 독재자 노리에가 제거가 대표적인 사례. 미국에서 마약을 밀매하는 노리에가를 처벌하라는 여론이 일었다. 노리에가가 1989년 대선 결과를 조작하며 미국에 전쟁을 선포하는 와중에 파나마 군의 발포로 미군 병사가 사망하자, 아버지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그해 12월 “참을 만큼 참았다”며 병력 2만7천명으로 파나마를 침공했다. 미군의 공격에 민간인만 적어도 수백명이 숨졌다. 노리에가는 바티칸 대사관에 피신했다가 며칠 만에 항복했다. 노리에가는 미국으로 압송돼 마약 밀매 등의 죄로 복역하다가 2010년에는 프랑스로 보내져 마약 밀매 관련 돈세탁을 이유로 다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듬해 파나마로 추방돼 정적 살해 등에 대해 내려진 징역 60년형을 복역 중 수술을 이유로 가택연금 상태에 있다가 2017년 5월 29일 파나마시티의 병원에서 뇌종양 수술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미국은 파나마 [침공 명분]으로 마약범 노리에가의 체포와 [민주정치 복구]를 내세웠다.

9. 미국 정부에 의한 문재인 체포의 명분은 노리에가 사례에서 충분히 성립된다. 바로 [민주정치 복구]이다. 문재인 가짜정부, 공산정부가 미국에게 적이 되고, 혈맹 대한민국의 민주정치를 붕괴하고 있다는 [범죄사실]이 바로 문재인 체포의 명분과 법적근거인 것이다.

10. 대한민국이 이미 완전히 망해 버린 듯 인정하는 패배의식의 집단심리가 태극기 국민의 내부의 적이자 최대의 적. 태극기 국민은 이미 문재인에 대한 심판의 언도를 재판관의 권위와 권력을 집행하는 자세를 보여야. 그래서 문재인이 장악한 망가진 법정에서 쓰레기 판사에게 사정하는 것 이제는 중단해야! 쓰레기 판사들은 문재인 축출과 함께 국가반역죄로 법정최고형을 받을 것.

11. 트럼프 대통령은 부시 대통령이 미 해병대를 파병해 노리에가를 체포했듯이 문재인을 체포하는 결단을 내리는 것이 김정은, 시진핑, 키신저를 완벽하게 제압하는 지름길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즉시 결단하시기를 촉구한다.★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
태극기 군대입니다.

 

 

 

 

 

 

■ 태평 군자금 회비 신규 계좌
□ 국민 620602-01-372063 박재원
(기존 농협 계좌 사용 중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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