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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체스판의 비밀-싱가폴 후폭풍 전의 고요 – 김시환 목사+김일선 교수 대담

Who's Playing a Chess_ (1)

■ 트럼프가 스스로 [혼자 두는 체스판]. 그 체스판의 [말]은 키신저, 시진핑, 김정은, 문재인. 그러므로, 그 체스판의 [시나리오]는 트럼프가 전적으로 주도한다.
□ 김정은이 북경에 다시 간 이유는 트럼프의 시진핑 공략 고도의 작전.

■ ‘트럼프 체스판’의 4가지 주요 이슈

I. 시진핑의 고뇌
□ 김정은에 대한 시진핑의 표정이 무엇이든, 그 순간 트럼프 눈치를 살피고 있었다.
□ 바로 그 트럼프-시진핑 사이의 시선교환과 의미해석 위해 시진핑은 김정은을 불렀다.
□ 시진핑은 트럼프의 싱가폴 회동 실질 목적이 ‘키신저+중국 패권주의’가 합쳐진 글로벌리스트 동북아 진지 붕괴 위한 교두보로서, 친미 평양정권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임을 확인.
□ 시진핑은 그래서
1) 김정은 끌어안기와
2) 비틀거리는 키신저 붙들어 세우는 일과
3) 대미 무역전쟁과
4) 타이완 함대 공격대비 하는 일을 한꺼번에 치를 것인가,
5) 아니면 중원대륙 자유화의 길목을 터줄까 하는 고민 중이다.

시진핑에게 가장 유익한 정답은 중원대륙 자유화의 길목을 터주는 것. 그것이 시진핑의 유일한 살 길.

 

II. 김정은의 모자란 계산
□ 김정은의 3차 방중, 트럼프가 내리는 징계의 유예기간에 불과
□ 미국이 그려 놓은 옵션 내의 현 김정은 행보에 불과
□ 그 행보는 미국의 자존심이 걸린 보응이 따름.
□ 불가피한 문재인 제거로 북경과 평양의 정치지진 발생한다.
□ 그로 인해 무저갱으로 함몰되는 키신저 (그리고 시진핑).
□ 시진핑에게 허락된 최종 옵션은 백기 항복 하나 뿐.
• 대미 항전 즉시, 중공의 내란 분열상황이 (공멸을 막기위해 반 시진핑 세력은 시진핑 제거에 나섬) 반드시 오리라는 예상을 하게 하면,
• 생존책은 단 하나, 미국식 연방제 자유민주주의의 선택.
• 그것은 중국 전통 패권주의의 완전포기를 의미한다.
□ 미련한 김정은도 이런 상황 예상 즉시 자구책으로 백기 항복 (시진핑보다 발빠른 현실 감각의 김정은!)

 

III. 문재인 앞에 켜진 빨간불
□ 트럼프는 키신저-시진핑-김정은 모두에게 트럼프의 동북아 중심 진지 파괴 위한 디딤돌로 문재인을 지목한다.
□ 문재인 제거로 그 디딤돌 파괴하면, 중국 이상의 거대진지를 트럼프가 확보,
□ 키신저-시진핑-김정은 모두가 군사외교적 전투심리 상실
□ 그러므로 트럼프에 의한 문재인 척결은 불가피한 화급성으로 닥치게 된다.
□ 문재인 오래 둘수록 동북아 공포지배 트리오에 의해 이용된다.
□ 그럴수록 트럼프는 밀리는 싸움이 된다.
□ 그러나 지금이라도 급히 척결할수록 저들 공포지배 트리오는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주저앉다가, 김정은과 시진핑은 벌벌 기어나와 살려달라고 한다.

그러므로 이 전쟁의 승리 마무리의 [핵심 키]는 [문재인 즉시 제거].

 

IV. 트럼프가 이 전쟁을 완전한 승리로 마무리하기 위하여 필히 선포해야 할 ‘뉴 아메리칸 독트린’ 선언! (문재인 척결시기 놓치지 말아야).

(*독트린: 국제 사회에서 자기 나라의 정책상의 원칙을 공식적으로 표명한 것.)

□ ‘동북아에서의 예루살렘 선언'(트럼프 독트린)을 하라!
1) 키신저 신드롬(정치 마키아벨리즘의 신비화)의 종언을 선포하라.
2) 미국은 이런 범죄정치 세력을 키워온 것을 온 세계와 하나님 앞에 회개하라.
3) 앞으로 New American Doctrine (Trump Doctrine)은 ‘현장성 있는 도덕정치’임을 선언하라. (키신저는 ‘속임수의 범죄정치’ 자행해옴)
4) 그런 정치의 제1단계는 이미 미국 내에서 시작했고, 이제 제2단계로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 동북아에서 실현하고자 한다. (제3단계는 이스라엘 중심의 중동, 4단계는 유럽. 제5단계는 유엔 대체할 ‘인류 평화상생권헌장 기구’ World Peace Commons’ 설치)
□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수호 의무 천명.
□ 태극기와 박근혜 공개지지 선언.
□ 희생양 태극기의 키신저 공개비판.
□ 문재인의 죄악상 공개와 도둑정권 거부선언
□ 문재인 거부선언과 동시에 문재인 즉각체포
□ 세계의 정치-군사-경제 기류를 미국 중심으로 돌게 한다.

■ 한국 국민과 교회의 침묵의 처참한 결과에 대한 경고
□ 그 비굴한 침묵은 자신과 자녀의 영혼을 교살하는 사형수 교수형 장치.
□ 폴란드 모슬렘 추방데모에서 배울 점과 버릴 점
1) 현 단계에서의 모슬렘 이민물결 거부는 인정
2) 문화적-종교적 반 모슬렘 운동은 비폭력 합법적 범주 내에서 찬성하나 인간차별은 절대금기
3) 기존 모슬렘에게 폭력과 각종 사회범죄 행위에 대한 적법절차에 따른 징계와 추방을 계몽.
4) 현재 2차대전 유태학살 ‘면피법률 제정’ 정치운동은 버려야 한다.

■ 결론
트럼프 체스판의 주인공은 트럼프.
키신저, 시진핑, 김정은, 문재인은 체스판 위의 말일뿐.

그리고 트럼프 체스판의 주인은 하나님.
트럼프도 하나님 뜻에 따라 체스를 두어야.★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
태극기 군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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