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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9일째, 77세 김정태 비서실장님의 기도/현장인터뷰

기도를 하겠습니다.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에 감사합니다.

제가 기도를 하겠습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에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 날, 좋은 시간에, 좋은 우리 성도님들이 이 자리에 함께 했습니다.

여기 계신 모든 성도님들, 먼저 섬기는 교회가 잘 되시길 빕니다.

그리고 여기 성도 가정 가정마다, 직장 직장마다 큰 복을 내려 주시옵소서.

 

하나님아버지, 우리는 잠시잠깐 후의 일들을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미 작정 하시고 모든 길들을 열어주시는 줄로 믿고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이 일을 꼭 이루어야만 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 28일 금식기도를 시작하게 된 것은

지금 이나라가 정말로 위기에 처했기 때문입니다.

 

국난입니다. 국난입니다. 국난입니다.

우리가 이 국난을 잘 활용한다면, 우리가 이 위기를 잘 활용해서 이겨낸다면

우리 대한민국은 정말로 훌륭한 제사장 국가가 될 것입니다. 제사장 국가가 될 것입니다!

우리 한국 기독교회는 정말로 유례가 없는 그런 지상 교회로서 가장 본이 되는 교회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  실망하지 말고. 용기를 내서, 희망을 가지고, 내일을 바라보면서 우리의 앞날을 개척하도록 합시다.

 

한국 기독교회는 반드시 바르게, 바르게 세상에 빛을 발하는 그날이 반드시 올것입니다.

한국 기독교계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 고집을 꺾으십시오.

여러분 모든 짐을 내려 놓으십시오.

그리고 하나님 한분만 바라보시기를 간절하게 기도드리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은혜의 하나님, 진리의 하나님

우리 하나님께서 반드시 은혜와 진리가 함께하는 한국 교회가 될 수 있도록

모두를 축복해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하면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 아멘

 

-단식 9일째인 77세 김정태 비서실장님의 기도 (2018년 6월 21일)-


김일선 교수님과의 문답

Q. 건강은 어떠십니까?

A.이상할 정도로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예상치 않게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신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장경순 의장님이 산보를 하라고 하셔서 4-5백 미터 걸어왔고 지하철 화장실에서 세수하고, 머리도 감고, 양치도 했습니다. 계단을 올라오는데 약간 어지러움이 있었는데 올라오면서 계단 손잡이를 거머쥐고 올라왔습니다. 건강은 지금 현재로서는 그렇게 쇠잔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28일 금식은 하나님과 저와의 약속이기에 반드시 지킬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 없이 저 혼자는 감당할 수 없습니다. 

특히 1200만 기독교 성도 여러분께서는 합심해서 이번 금요일 철야기도 때 여러분들께서 정말로 마음을 합하여 기도를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왜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하냐면, 하나님의 성령님의 역사 없이는 28일이라는 금식 기도가 자칫 잘못하면 헛되이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의 약속인데, 이 약속을 파기하면 기도한 보람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제 기도의 보람이 없을 뿐 아니라 또 한가지는, 장경순 어른의 이름에 누가 되기 때문입니다. 장경순 의장께서 큰 일을 하셔야 하는데, 제가 기도를 그 큰일을 제가 중단시키는 결과가 되기 때문에 저는 기를 쓰고 꼭 이 기도를 완성할 것입니다.

Q. 문재인에게 한말씀 해주십시오.

A.나는 문재인이라는 사람을 증오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증오하는 것입니다.

제가 죽느냐 문재인이 죽느냐, 프랑스 혁명 후 자코뱅당이 했던 그 역사 그대로 해야됩니다.

제가 청와대 춘추관 앞에 가서 연설을 했는데,

“문재인 너 나와 . 작두 가져왔어. 작두 위에 문재인이 모가지 얹어놔, 그러면 내가 스스럼없이 콱 밟을 거야.” 라고 극단적 용어를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절대로 문재인 개인을 증오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 마음에 사심이라던가 작은 욕심이라던지 권력에 대한 욕심같은 나쁜 마음이 있었다면 벌써 하나님께서 하늘나라로 데려갔을 겁니다.

Q. 왜 이렇게 투쟁을 해서 문재인이 아니면 내가 죽겠다는 극단적 방법을 쓸 수밖에 없으셨나요?

A. 현재 국난에 처했다고 했습니다. 6.25 이후 이와 같은 국난을 당한 적이 없습니다.

국회의원 300명이 여태 꿀먹은 벙어리입니다. 어떻게 이사람들이 이렇게 세뇌되고, 특히 친박이 아닌, 새누리당 의원은 물론 친박 의원까지, 서청원 외 홍문용 이런 사람들이.. 또, 김진태도 꿀먹은 벙이리입니다. 바른소리를 외치는 것 같아도 의의 소리가 아닙니다.

또, 그 외에도 지금 현재 언론들도 꿀먹은 벙어리입니다. 전교조가 어쩌고 저쩌고 해도 위에 있는 데스크의 멤버가 “아니다” 하면 전교조들이 뭐라 한다고 될 일이 아닌데, 언론을 책임지고 있는 지위부도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합니다.

대한애국당 조원진이라는 사람, 그사람도 역시 마찬가지로 5.9 대선때도 그렇고, 6.13 지방선거때도 그렇고, 그때나 지금이나 표가 비슷하게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이사람은 외곽으로 돕니다. 그게 뭐겠습니까? 이놈도 돈을 먹어도 보통 돈먹은게 아닙니다. 그래서 앞으로 반드시 조원진은 여적죄에 포함이 될 것입니다.

이건 대단한 얘깁니다. 이건 누구나 함부로 할 수 없는 얘기입니다.

지금 현재까지 문재인이란 사람 앞에 충성 맹세한 우리나라의 모든 사람들은 회개하십시오. 회개하지 않으면 멀지 않은 가까운 시일 내에 그네들은 시민혁명에 의해서 정말로, 정말로 돌아올 수 없는 그런 길목에서 전부 다 죽고 말 것입니다.

그거 안하고는 우리 대한민국이 정상화 될 수 없고, 한반도 통일도 될 수 없고, 우리가 꿈꾸는 동북아 르네상스 시대도 없습니다. 우리만이 할 수 있는 제2 신대륙이라는 저 우주에까지 가는 네비게이션도 우리가 만들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신감과 희망을 가지고 이 문제를 풀어가 주시기를 간절하게 바라겠습니다.

Q. 김정태 비서실장님께서 보통의 영적인 힘, 정신적 힘이 아니라면 이렇게 못버팁니다.

장경순 의장과 김정태 실장님은 문재인에게 마지막까지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군주나 폭군, 독재자가 국민의 뜻과 법을 무시하고, 하나님을 무시하고 제멋대로 통치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을 할 때, 국민에게, 하나님에게 끌려나와 죽임까지 당했습니다.

문재인이 국민을 상대로 거짓 사기극을 벌여, 선거를 빙자하고 사법체계를 구워삶아 사기로 대한민국을 앗아간 줄로 생각할수 있겠으나, 국민들이 눈 시퍼렇게 뜨고 보고 있습니다. 문재인의 작태를 보고 있다가 도저히 못참겠다고 하나둘 일어서고 있습니다.

이렇게 원로께서도 내목숨을 바쳐 가짜정부, 가짜대통령을 끌어내리겠다고 하고 있고, 저희 태평에서도 그들에게 국민청문회를 선포했습니다.  금도둑 유골도둑에게 국민의 심판을 선포했습니다.

그들은 아마 바들바들 떨고 있을 것입니다.

국민은 살아있고, 대한민국은 살아 있습니다.

문재인 따위가 국민들 기만하고 함부로 하지 못합니다.

우리 원로이신 김정태 실장님, 장경순 의장님의 노력과 젊은세대를 향한 의연한 모습은 절대로 그냥  끝나지 않습니다. 국민 한사람 한사람에게 충격을 주고, 파장을 주고, 개인의 영혼을 움직여서 이분과 하나가 되어서 모두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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