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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 원천무효를 선언합니다. – 장경순 의장 대국민 성명서

6.13 지방선거보이코트 국민 선언

장경순 의장 대국민 성명서 

사랑하고 존경하는 애국 국민여러분,
저, 국가원로회 장경순 의장입니다.

오늘은 우리 대한민국에서 매우 중요한 날이었습니다.

[사대본] 정창화 목사와 최우원 교수가 진행하고 있는 선거무효소송의 마지막 변론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모든 것을 제쳐서라도 역사적인 재판을 직접 보기위해 대법원 2호 법정에 도착하여 재판상황을 지켜보았습니다.

저는 5.9대선이 사상최대의 부정선거라는 사실을 이미 확인하였고, 우리가 대법원 판사들에게 이러한 사실을 정확하게 알리고 오직 법과 양심으로 공정하게만 판결해 달라고 온 국민의 정성을 모아 요청한다면 판사들도 우리의 국민이고 나라를 망하게 하는 엉터리 판결은 절대 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 스스로 ‘벌떼공격수’가 되기로 자임한 것입니다.

우선, 이 자리를 빌어 오늘 2호 법정에서 혼신의 노력을 다해주신 사대본의 정창화 목사와 최우원 교수 두 분에게 애국국민들을 대신하여 찬사와 감사를 보냅니다. 두 분은 오늘 너무나 멋지고 감동적인 변론을 해주셨습니다.

제가 이 나이까지 살아오면서 그동안 많은 재판을 참관해 봤지만 오늘 두 분처럼 그렇게 감동적이고 훌륭한 변론은 본적이 없었을 정도였습니다.
꽉 메운 방청석에서조차 감동의 박수소리와 고함소리가 끊이지 않았을 정도였습니다.

두 분의 논리적이고 가슴에 묻어나는 우렁찬 변론에 이 노인의 두 눈에도 대법관들이 놀라는 표정이 역역했으며, 피고 측 변호사는 입도 뻥끗하지 못하였습니다. 너무나 통쾌하고 역사에 남을만한 명변론을 두 분이 해주셨습니다. 앞으로 4주후에는 최종선고를 한다고 했습니다.

애국국민 여러분에게 호소합니다.

이번 재판이 절대로 법의 잣대로만 진행되지 않을 것임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대법원 판사들이 문재인 가짜대통령의 위협에 굴하지 않고 오직 법과 양심에 따라 공정하게 판결할 수 있도록 우리가 그들에게 힘을 보태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에게 힘을 보태주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우리 모두가 벌떼가 되어 판사 네 분의 뒤에서 “우리 태극기 애국국민들이 여러분들을 지켜드리겠다”는 우렁찬 태극기의 함성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97세 먹은 이 노인이 앞장서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저에게 힘을 보태주십시오..

그리고 존경하는 애국국민 여러분,

우리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야당이 왜 참패했는지 그 이유를 잘 알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몇 일전 싱가폴에서 있었던 6.12 미북 정상회담의
성공과 야당인 자유한국당의 무능 때문으로 보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노인의 눈에는 다른 어떤 이유도 아닌, 바로 부정선거 때문이라고 확신합니다. 2002년부터 중앙선관위가 많은 국민적 논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법에도 없는 전자개표기를 ‘투표지분류기’로 그 이름을 교묘히 바꾸면서까지 왜 지금까지 끈질기게 사용하고 있는지를
알았습니다. 바로 중앙선관위가 적화된 상태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이미 많은 나라에서 문제가 되어 선거가 무효가 되었었고 가장 최근에는 이라크 총선에까지 개표조작이 들어나 총선자체가 무효가 되지 않았습니까?.

상황이 이러함에도 왜 우리나라 중앙선관위가 이 불법 전자개표기를 이번 지방선거에도 사용을 고집했으며, 자유한국당을 비록한 야당이나 언론들도 한결같이 침묵하고 있는 그 이유가 이미 우리나라 전체가 ‘적화’의 단계에 들어갔기 때문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드루킹의 몸통이라고 한 김경수가 세상에 보수의 성지인 경남지사에 당선이 되었고 좌파 지지자들도 반대했던 불륜의 상징이 되어 버린 이재명이가 경기지사에 당선된 것이 전자개표기를 이용한 개표조작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또한 제가 듣기로는 경남에서는 전자개표를 한 지역과 수개표를 한 지역이 구분이 되었는데 수개표를 한 지역에서는 자유한국당 후보인 김태호가 압도적인 우세로 나왔다고 합니다.

이것이 과연 무엇을 뜻하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불법인 전자개표기를 사용한 이번 6.13지방선거가 작년 5.9대선과 마찬가지로 원천적 무효임을 공식 선포하는 바이며, 보수야당을 자처하고 있는 자유한국당과 대한애국당에 공식 요청합니다.

두 야당은 바로 ‘선거무효’를 천명해 줄 것과, 투표지 보존신청과 함께 대법원에 재검표를 요구해 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합니다.

만약 두 야당이 이러한 애국국민들의 요청에 지금까지와 같이 침묵으로 일관한다면 가짜 대통령 문재인과 함께 애국국민들의 엄중한 심판을 비켜갈 수 없을 것임을 경고합니다. 그리고 사대본을 비롯한 5.9대선 무효 소송단체들도 바로 ‘선거무효소송’을 신청해 줄 것을 공식 요청하는 바입니다.

존경하는 애국국민 여러분,

이 나라는 이제 민주주의 꽃인 ‘선거’가 필요 없을 만큼 적화가 되어 버렸습니다. 우리가 여기서 침묵하거나 방관한다면 우리 대한민국은 영원히 소멸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인식하셔야 합니다.

저는 이미 여러분에게 약속했듯이 제 눈에 흙이 들어갈 때까지는 고 박정희 대통령의 5.16혁명을 완성한다는 측면에서도 이 나라가 적화가 되는 모습을 그냥 두고 볼 수가 없습니다.

죽으면 죽으리라!!!

얼마 남지 않은 저의 이 목숨, 이 나라를 위해 기꺼이 바치겠습니다.

2018년 6월 15일

대한민국 국가원로회의 상임의장 및
문재인 100만 형사고발단 추진본부
상임총재 장 경 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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