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환 목사 칼럼

★태극기 대반전의 돌풍-싱가폴 회담 이후의 새로운 정치기류-김시환 목사+김일선 교수 대담

1. 싱가폴에 의한 지각 이동
트럼프는 김정은을 새로운 자리에 이동시킴으로써, 키신저를 벼랑 끝으로 몰았다.

시진핑과 문재인은 키신저 손을 잡아야할지, 놓아야할지 결정하지 못한 채 키신저와 더불어
벼랑 끝에 떨어지지 않으려고 몸부림친다. 그들의 허리에 묶어놓은 끈을 마음대로 끈을 수 없기 때문이다.

할 수 없이 시진핑이 키신저를 중국에 모시거나, 배신하거나, 결정 못하는 상황에서 문재인의 못난 울음소리가 들린다.

문재인의 머리위에 번쩍 들린 트럼프의 칼이 보인다. 이에 놀란 키신저와 시진핑이 손을 쓰려하나 이미 늦은 것을 깨닫는다.

그러나 키신저와 시진핑은 귀찮은 문재인을 도외시하고 즉시, 자기들끼리 효과적으로 뭉쳐 전략적 행동을 취할 다음 단계 일에 몰입한다.

 

질문 1) 키신저는 왜 벼랑 끝에 몰리나?
질문 2) 키신저와 시진핑, 문재인을 묶어놓은 끈은 무엇인가?
질문 3) 키신저 벼랑 끝 작전은 무엇인가?
질문 4) 결국, 정치적 지각 이동이란 무엇을 말하는가?
➜ 김정은이 트럼프와 키신저 눈치를 살피며 새로이 살 길을 찾는 자리 이동을 했다.

그로 인해, 키신저는 벼랑 끝에 몰리고 시진핑은 벼랑 끝에 선 키신저를 업고 미국과 싸우거나 키신저를 버리고 트럼프를 잡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문재인은 이래도 저래도 가장 먼저 트럼프의 칼 앞에 서게 된다.

2. 트럼프의 타이완 함대
트럼프는 여전히 키신저와 시진핑의 가슴을 향해 타이완 함대에서 화살촉을 정조준 한 채, 한국의 태극기 물결 칼을 빼어든다.

그리고 즉시 문재인을 향해 내리친다.

태극기 애국 국민 측에서 키신저 국제정치그룹의 범죄상을 발표한다. 그것은 세계로 향한 거대한 비상 나팔소리가 된다. (계시록 14장 세 천사의 복음 나팔 소리)

특히, 대한민국을 희생양으로 삼아 범해왔던 죄악은 온 세계 모든 국가에 공분을 일으키게 되고 그 범죄에 가장 추악한 행위로서 문재인의 통치권 도둑질을 교사한 범죄가 드러남으로써 전 세계의 적대시와 분노어린 공격을 받게 된다.

그것이 키신저 가슴에 박힌 화살이 된다.  시진핑은 가슴에 화살 맞은 키신저를 보고, 키신저 포기의 각오를 다진다. 그래서 뒤늦게 후회하며 트럼프에게 김정은 식으로 다가가려 한다.

그때, 타이완 함대가 고개를 들며 시진핑의 심장을 노리는 것을 보게 된다.

3. 중국의 대분열과 새로운 시대의 문이 열리다.
시진핑과 키신저 사이의 은원이 얽힌 갈등과 처절한 배신의 칼질, 키신저에 대한 서구 사회의 언도심판, 키신저 고독하게 사라지다.

시진핑 중국의 한 성울안에 갖혀 치명적인 마음의 병을 얻어 쓰러지다.

중국 대륙의 분열된 국가끼리 평화체제 형성되고 자유시장 개방체제로 가다.

4. 희망의 대반전
동부 시베리아와 몽고가 추는 춤
재생의 기회를 찾은 일본, 한미와 함께 유라시아 대륙 개발 동반자로 나서다.

중앙아시아 개발붐과 더불어 유라시아 대륙 낙원으로 재탄생 되도록 계획하다.★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
태극기군대입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