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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신저와 시진핑에게서 김정은을 빼앗은 트럼프! 싱가폴 회담의 큰 그림 전략

 

[참조 영상]
★트럼프의 ‘싱가폴 작전’ 기자회견 영상. 큰 그림 포석하는 트럼프 – 다음 단계를 주목하라! [태평TV] 180613 수 [태극기 미니영상]

https://youtu.be/CsM_EUG8DDI

1. 역사는 대를 거쳐 계속 반복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결코 끝날것 같지 않은 반복의 순간들.
2. 긴박했던 순간들에도 번영과 혁신의 [빛]은 거의 전세계를 밝혀주었습니다.
3. 소수의 사람들 변화를 위해서 소명되는 시기가 있습니다: 이 순간 김정은과 트럼프 사진!
4. 과거가 미래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5. 어둠속에서도 [빛]은 보일수 있습니다: 현재 김정은이 처한 어둠 속에서 ‘트럼프의 빛”을 보고 나아오라.
6. 그리고 희망의 [빛]이 밝게 타오를 수 있습니다.
7. 김정은과 문재인의 악수 장면: 김정은만 부각시킴-트럼프가 구제해 줄 대상은 김정은 뿐. 문재인은 제외.
8. 두 사람. 두 지도자. 하나의 운명: 역시 트럼프와 김정은만 부각. 문재인은 낄 자리 없음. 트럼프와 김정은을 ‘하나의 운명’으로 묶어버림. ‘하나의 운명’ 강조하는 순간에 [빛]을 보여줌.
9. 다시는 되 풀이되지 않을 단 한번의 기회가 왔을 때, 그 사람은 무엇을 선택할까요? “Kim had only a “one-time shot” to make it happen.이라고 했던 트럼프!
10. 결과는 두 가지 밖에 없습니다. 하나는 후퇴하는 것 (전쟁 영상). 아니면 다른 하나는 전진하는 것 (미사일이 거꾸로 움직여 땅으로 들어감. 그리고 웅장한 음악과 함께 등장하는 북한과 한반도 전체의 [빛]!
11. 새로운 세계가 오늘 시작될 수 있습니다: 오늘 결단해라. 그렇지 않으면 두번의 기회는 없다.
12. 전세계의 투자 $$$, 의료 시스템, 풍성한 자원, 식량, 혁신적 기술, 자동차 생산. ‘트럼프의 당근 전략’ (트럼프에게 오면 얻을 것들. 키신저에게 가면 잃게될 것들) – 이것이 현실이 될까요? (그 순간 김정은 사진!)
13. 문제는 선택입니다. 오늘 바로 지금 이 순간! (반복 강조)
14. 조국 ‘인민’들의 영웅이 될까요?: 김정은의 입장 배려 (신변 안전, 인민의 존경심, 지도력 확보)
15. 번영 vs. 심각한 고립: 어떤길을 선택할까요?
16. 트럼프 사진: “나는 우리가 아주 의미있는 일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택하라!
17. 김정은 사진: “우리는 더이상 허리띠를 졸라맬 필요가 없습니다”: 김정은에게 주는 선물, 당근.
18. 태양속에 [빛]나는 하나의 순간. 하나의 선택.
19. 이것이 현실이 될까요?
20. 미래는 아직 씌여지지 않았습니다.

A BIG SWITCH? 편바꾸기!

Singapore Summit: Will Trump Steal Kim Jong Un Away From China?
GORDON G. CHANG (180611)

1. rarely has a summit been as unscripted as this one. 이토록 각본없는 정상회담 없었다.

2. “I have a clear objective: reaching an agreement with North Korea to turn over nuclear warheads and ballistic missiles and dismantle weapons infrastructure. 핵무기와 무기 인프라 체계 붕괴시키는 것이 트럼프의 선명한 목표.

3. Saturday, the president said he is hoping to establish a “relationship,” a sure sign that nothing substantive will be achieved. 트럼프의 더 큰 목표: 김정은과 관계형성!!!

4. Earlier, he had talked about needing more than three summits to disarm the militant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비핵화는 One time event가 아니라 Process!

5. In addition to disarming Kim, Trump is apparently thinking of getting the young dictator to ditch his longtime Chinese sponsors. 비핵화와 함께, 트럼프가 원하는 것은 젊은 독재자 김정은이 오래된 중공의 후원자들을 버리는 것! 후원자들? 시진핑 + 키신저 포함!!!

6. A realignment in North Asia could be Trump’s opening shot in a multi-decade struggle with Beijing. Call it this century’s version of the Cold War. 동북아의 재정립은 트럼프의 베이징 공략의 첫걸음! 그것은 이 세기의 냉전.

7. From the very beginning, Kim, from all appearances, has meticulously gamed-out events, and Trump, clearly, has reacted on instinct. 김정은은 철저히 계획하에, 트럼프는 철저하게 본능적으로 움직인다.

For instance, the president on March 8 accepted on the spot Kim’s invitation to meet. Before his acceptance, there were no studies, no interagency reviews, no consultations with friends or allies. 예를 들어 김정은의 회담 요청을 받을 때, 미국측은 어떠한 사전 연구나 각 부처간 분석이나 우방국과의 의논도 없었다.

Trump, after about 45 minutes of thinking about the matter, said yes to the two emissaries sent by South Korea’s President Moon Jae-in, who conveyed Pyongyang’s groundbreaking offer. 트럼프는 약 45분간 생각을 한 후, 김정은의 제안을 수락했다.

8. Trump places more value in gut feelings than preparation. 트럼프는 준비보다 본능적 감각을 더 중시한다.

“I’m very well-prepared,” 그러면서 나는 잘 준비 되어있다고 말하는 인물.

9. On the topic of getting things done, Trump has the power to convince Kim that [it is in his interest] to give up nukes and missiles, but the American president has been reluctant in recent weeks to use leverage. 트럼프의 협상 전략: [it is in his interest] to give up nukes and missiles, [당신에게 가장 이익이 이거야] 라고 알려줌. 협박이 아닌 회유. 그러나 회유가 안통하면 돌이킬수 없는 응징을 표명.

10. Of course, Trump and American officials say they are committed to denuclearization, and on Saturday in Quebec, at the G-7 press conference, the president declared Kim had only a “one-time shot” to make it happen.
단 한번의 기회!

11. the North Korean supremo gets much of what he wants from the meeting: legitimization. Legitimization, in turn, solidifies Kim’s shaky-looking grip on power.
김정은이 원하는 것은 정권의 공식적 인정. 그것이 김정은의 흔들리는 정권을 지켜주는 힘. 트럼프는 김정은에게 가장 큰 선물을 줌으로 해서 김정은을 시진핑과 키신저로부터 빼앗아옴.

What’s Next? 다음 순서는?
김정은, 문재인, 시진핑, 키신저.

차근차근 공략.
차례차례 제거.
총체적인 붕괴.
완전한 승리.

■ Relationships are not especially important if you’re using raw power to disarm a foe, what the administration was trying to do until a few weeks ago. Relationships are critical, however, if you are trying to woo away your adversary’s only formal military ally. North Korea is China’s sole alliance partner.
관계형성이 중요하지 않을 때: 힘으로 제압할때
관계형성이 중요할 때: 적의 유일한 지지기반을 갈라놓을 때.

■ If Trump believes he can entice Kim from China’s embrace, his policies of the last week make sense. Why else would Trump float the idea of inviting Kim to the U.S. when the North Korean was showing few signs of giving up his arsenal?
트럼프가 김정은을 시진핑으로 부터 빼앗아 오는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면 트럼프의 싱가폴 회담이 매우 적절하다.

안 그러면 트럼프가 왜 김정은을 굳이 미국에까지 오게 한다는 의지를 비추겠나? (심지어 김정은의 무장해제는 아직 시작도 안되었는데!)★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
태극기군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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