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선 대표 칼럼

★표정과 제스처, 발언으로 본 트럼프-김정은 회담 분석 (Fox News 참조)

Fox News는 트럼프 대통령이 절대적으로 신임하는 미국의 거의 유일한 애국보수 언론. Fox의 논평은 트럼프의 복심을 상당 부분 반영.

Optics vs. Substance 보여지는 것 vs. 본질
(당연히 ‘현상 속에 숨겨진 본질’을 꿰뚫어 봐야!)

1. Fox News는 김정은을 독재자로 (Dictator) 호칭. 즉, 정상적 국가의 정상으로 인정하지 않음.
2. 키큰 트럼프가 키작은 김정은과 첫 악수할 때 트럼프 키에 맞추어 손을 내밀고, 김정은은 팔을 높여서 악수를 함. 즉, 김정은, 너는 트럼프에게 맞추어라.
3. 김정은의 표정은 사이사이 주눅들린 모습 포착됨. 즉, 패전의 수장으로서의 비통함 못 감춤.
4. 김정은의 “발목을 잡는” 표현의 의미: 트럼프와 대립각을 세우도록 뒤에서 조종한 자가 여지껏 발목을 잡았다. 그는 바로 키신저. 이제 트럼프를 만나 항복을 함은, 키신저를 버리고 트럼프의 말을 들을 것이라는 뜻.
5. 마주앉아 악수할 때, 트럼프는 오른손을 내밀기 편한 쪽에 위치하여 앉고, 김정은은 몸을 비틀어서 등을 보여야 오른손을 내밀수 있는 곳에 앉았다. 악수 시, 트럼프는 김정은 손을 끌어 당기며 꺽는 형태를 취함. “내가 하라는 대로 따라오라”는 트럼프의 뜻 표현.
6. 실무회담 때, 김정은은 “트럼프의 말을 듣겠다” (“Willing to listen”) 이라고 발언.
7. 트럼프는 이에 대해 “We will solve it” (우리는 문제를 풀것이다)라고 화답. “It will be done.”(그렇게 될 것이다)라고 마무리. 즉, 결국 키신저를 버리고 트럼프에게 온 김정은.

[결론]
1. 김정은은 트럼프에게 완전히 항복.
2. 김정은은 키신저 버리고 트럼프에게 자신에 대한 보호 요청.
3. 문재인은 트럼프-김정은 관계에 낄 자리없음. 닭쫒던 개됨.
4. 미국은 북괴를 정상적인 국가로 인정하지 않음. 한국전쟁 종전 서명시, 승전국 미국은 패전국 북괴와 중공에 피해보상금 청구권있음.
5. 김정은을 항복시킨 지금, 존재감 없어진 문재인에 대한 제거가 트럼프 대통령의 다음 행보.
6. 북괴에 대한 CVID 집행은 미군이 북괴 땅에 마음껏 들어가 활동한다는 뜻. 사실상의 미국의 완전 승리.
7. 다음 단계는 북괴의 체제 붕괴. 미군이 마음껏 활보하는 모습은 북괴 체제의 붕괴를 자동으로 유발시킴.★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
태극기군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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