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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순 의장 대국민 성명서

“문재인 100만 형사고발단 추진에 즈음하여….”

(장경순 의장 대국민 성명서)

사랑하고 존경하는 애국국민 여러분,

저, 장경순 의장입니다.

저는 오늘 비장한 각오와 심정으로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것은 이 나라를 살리기위해서는 가짜 대통령 문재인을 우리 손으로 직접 끌어내리지 않으면 안되는 절체절명의 상황에 직면해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작년 5.9대선에서 사상최대의 부정선거를 통해 대통령에 당선된 가짜 대통령입니다. 가짜 투표용지와 가짜 투표함까지 만들어 백주대낮에 우리국민들이 찍은 1000만표 이상의 투표지가 왕창 바꿔치기됐습니다. 모든 정황증거가 분명하고 명백하여 누구도 이를 부인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저는 이미 이 나라가, ‘선거를 통해 적화된 단계’에 들어섰다고 확신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나라 헌법기관이고 선거를 중립적으로 잘 관리해야할 중앙선관위가 왜 불법적인 전자개표기를 지금까지 고집스럽게 쓰고 있으며, 가짜투표용지와 가짜 투표함까지 만들어 문재인, 단 한사람을 위해 그런 엄청난 일을 저지를 수 있겠습니까?. 헌법재판소가 적들에 장악된 것처럼 중앙선관위도 적들에 장악된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외면하고 침묵하고 간과한다면 우리의 소중한 조국인 이 대한민국은 마침내 소리 소문 없이 소멸될 수밖에 없는 길로 가고야 말 것입니다. 지금 문재인이 하고 있는 꼴을 보면 충분히 예상할 수 있지 않습니까?..

트럼프의 북폭을 막아주기 위해 간첩들이 접선을 하듯 국민 동의도 없이 대통령이란 자가 그렇게 북한으로 쉽게 넘어가 정상회담을 할 수 있습니까?…

북한 김정은 집단이 누구입니까? 이 지구상에서 유일한 3대세습 독재정권이요, 가장 포악하기로 유명한 세계 최고의 인권유린집단이며,공산괴뢰 집단이 아닙니까?.

6.25전쟁을 일으켜 300만 명을 죽였고, 1990년대 고난의 행군 때는 북한주민 300만 명을 굶겨 죽이기도 했습니다. 이런 자를 위해 지금 가짜 대통령 문재인은 세계 12위의 경제대국,우리 대한민국을 갖다 바치지 못해 안달이 났습니다.

저는 가짜 대통령 문재인을 그대로 두고서는 우리나라가 적화될 수밖에 없어 우리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도 그를 대통령직에서 한시바삐 끌어내리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죽던지 아니면 그를 끌어 내리든지 양단간에 결판을 내려야 그런 절박한 상황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길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 가장 빠른 방법이 있습니다.그것이 바로 선거무효소송에서 승소하기만 하면 간단히해결됩니다. 그는 사상 최대 규모의 부정선거를 저질렀고 매우 다행스럽게도 이미 6개 소송단체가 선거무효소송을 냈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애국국민 여러분, 저는 저들이 저지른 부정선거는 하늘이 우리 민족을 살리기 위해 주신 축복이요 매우 값진 선물이라고 확신합니다. 문재인을 강제로 끌어내릴 수도 없고, 또 지금시점에서 탄핵을 한다는 것은 너무나 시간이 많이 걸리기도 하고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가장 빠른 길이 있고 가장 효율적이면서, 가장 합법적인 방법이 이렇게 있는데 왜 우리가 어려운 길을 돌아서 가야합니까?..

일부에서는 “이미 대법원 판사들도 다 장악되어 있는데 그것이 가능하겠느냐?”고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탄핵을 시킨다는 것은 훨씬 더 어려운 일이 아니겠습니까?…그러나 저는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확신합니다.

그 방법은 우리 국민 전체가 바로 ‘벌떼공격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 벌떼공격수들을 모우는 첫 단계가 바로 부정선거 주범인 문재인을 형사고발하는 것입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방법을 병행하여 우리가 죽기살기로 노력한다면 100만명 고발단 모집은 결코 어려운 숫자는 아닐 것입니다.

우리가 100만명 벌떼 공격수만 모운다면 대법원 판사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우리는 그들에게 법과 양심에 따라서 공정하게만 판결할 수 있도록 그러한 여건을 만들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우리가 100만명 벌떼소송단을 만든다면 대법원 판사들은 그 어떤 위협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특히 자신들의 조국이기도한 대한민국의 적화를 막기 위해서도 안심하고 공정한 판결을 할 수 밖에 없을것입니다.

대법원 판사들도 자신들을 지켜주는 세력이 분명하게 존재한다는 것을 알면 그들의 나라, 그들의 조국을 지키기 위해서도 공정한 판결을 하려할 것입니다.

벌떼공격수의 첫걸음이 바로 <문재인 100만 형사고발> 프로젝트입니다.

이 프로젝트를 오늘부터 약 한 달간 실시하여 문재인 형사고발 100만명을 우리가 모운다면 문재인을 끌어내리고나라를 되찾을 수 있습니다.

이제 저는 저의 모든 것을 걸고 이 일을 제가 죽기 전에 이 나라를 위해 해야 할 마지막 사명이라고 생각하고 견마지로를 다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애국 국민 여러분,

이순신 장군은 판옥선 열 두척으로 일본함대 330척을 울돌목에 몰아넣고 대파하여 나라를 위기에서 구했습니다. 우리에게는 아직도 부정선거란 12척의 배가 있습니다. 적들을 ‘울돌목’이란 대법원 ‘재판장’으로 몰아넣고 우리 국민모두가 벌떼공격수가 되어 문재인을 공격한다면 대법원 판사들이 우리에게 힘을 얻고 공정한 판결을 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 대법원 판사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도 ‘문재인 100만 고발단’에 참여합시다. 제 스스로 벌떼 공격수가 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문재인 100만 형사고발 추진본부>의 상임총재로 취임하여 사즉생의 심정으로 이 운동의 선봉에 서겠음을 애국국민 여러분들에게 엄숙히 약속합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여,우리 모두 ‘문재인 100만 형사고발단’에 참여합시다.

여러분들의 동참이 나라를 살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6월 6일

문재인 100만 형사고발 추진본부

상임 총재 장 경 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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